안녕하세요?
저는 하광수씨 동생 하정희입니다.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미처 이런 생각도 못했는데...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빠가 왜 그렇게 제주를 사랑하는지 알겠네요...
언니와 오빠 그리고 헌서가 같이 모여 옛날처럼 단란하게 살 수 있는 그날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명절준비하다가 늦게 컴터를 켰는데 수산저수지라는 말이 떠 있었어요.
반가운 맘에 얼른 들어왔습니다. 빨래 하는 할머니, 제주음식들, 중문해수욕장,등등
명절이면 더 그리운 제 고향사진들을 보면서 서글픈 마음삭입니다, 고맙습니다.
뭐하시는 분일까요? 기자? 작가? 제고향을 무쟈게 사랑하시는 분같아 즐겨찾기에 올려놨습니다.
가끔 들러 놀다 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명록
티스토리가 사람잡네요.
2009/02/07 19:18일주일동안 잠도 못자고 했는데,
오늘은 잠이라도 푹자야 겠네요.
파르르님도 좋은 주말 휴일 되시기바랍니다.
헐....
2009/02/08 06:03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쉬엄쉬엄..하세요...
그러다 몸상하실라...
즐거운 일요일되시구요^^
현서네 이야기
2009/02/06 22:02아고라에 가서 작은금액이지만 후원하고 왔어요
나중에 별도의 도움 필요하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 있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그리고 이번주 현서네 이야기
블로그 특종스페셜 축하해요
역시..마음이 고우니..먼가 다릅니다..ㅎ
2009/02/06 22:48비바리님 다운면이 돋보이는...ㅎ
헌서네 가족이 정신적으로..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워낙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있으니..
쾌차하여 예전의 행복 되찾을거라 믿습니다.
늘 고맙습니다..비바리님^^
헌서네 가족 이야기 가슴이 넘 아픕니다
2009/02/04 13:11아고라 청원모금 잘 하셨어요.
파르르님 왠지 저도 이말 드리고 싶습니다
고마워요~~~라고..
오설록의 설경 잘 보고 가요
고향풍경은 늘 이렇게 좋네요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왠지 제가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009/02/04 17:35하지만 주변의 도움 없이는 이렇게...
많은사람들의 조그마한 정성들을 모으는데 실패했을겁니다..
전국의 수 많은 네티즌들의 힘입니다..
저도 이번기회에 그 힘을 실감했구요..
정말 좋은..그리고 실감나는 경험을 했습니다.
편한 저녁 되세요..비바리님^^
안녕하세요?
2009/02/03 10:20저는 하광수씨 동생 하정희입니다.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미처 이런 생각도 못했는데...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빠가 왜 그렇게 제주를 사랑하는지 알겠네요...
언니와 오빠 그리고 헌서가 같이 모여 옛날처럼 단란하게 살 수 있는 그날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별말씀을요..
2009/02/03 11:00조금전 보호자인 오빠분과도 통화를하여 딱한사정을 들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으면 도와야지요..
부디 쾌차를 하고 헌서가 옛날 모습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동생분이시니..곁에서 잘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늘 행복하세요..
설 잘쉬셨죠.
2009/01/30 09:14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늦은 설인사를하게 되네요.
올해도 건강과 행복속에 좋은 글로 가득 채워주시고
늘 아름다운 추억..
행복한 추억..
멋진 추억이 가득한 나날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랜만입니다..현님^^
2009/01/30 21:13그동안 잘 지내셨죠?
설 명절에는 떡국도 많이 드셨겠지요..ㅎ
올 한해에도 더욱 멋진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자주 뵙겠습니다.^^
파르르님~ 연휴 잘 보내셨나요?!
2009/01/27 13:48저 옆에 파르르님 사진찍고 있는 로고 예뻐요-
후후후~
헛...진짜 오랜만이네요..
2009/01/30 21:13잘 지내셨어요 ?
새해 떡국은 많이 드셨구요?
환유님두 복 많이 받는 한 해 되세요..
늘 건강하시구요^^
벌써 명절이 끝나네요
2009/01/27 09:55사람들은 귀경을 하느라 난리인데
저도 오늘은 돌아가야 할 듯^^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구요
연휴 마지막날입니다..
2009/01/30 21:13알차게 보내시고...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명절준비하다가 늦게 컴터를 켰는데 수산저수지라는 말이 떠 있었어요.
2009/01/26 00:14반가운 맘에 얼른 들어왔습니다. 빨래 하는 할머니, 제주음식들, 중문해수욕장,등등
명절이면 더 그리운 제 고향사진들을 보면서 서글픈 마음삭입니다, 고맙습니다.
뭐하시는 분일까요? 기자? 작가? 제고향을 무쟈게 사랑하시는 분같아 즐겨찾기에 올려놨습니다.
가끔 들러 놀다 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2009/01/30 21:13저도 무지 방갑습니다...
기자도 아니고, 작가도 아니구요...
그냥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쉬는날..틈틈이...산이며,바다며,여기저기..
제주의 풍경들을 소개하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자주 들러 주시구요...좋게 봐주셨다니..너무 고맙습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 지내시죠? 간만에 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명절되시길 바래요.^^
2009/01/22 13:39헉...윤석구님..ㅎ
2009/01/30 21:14누추한 곳을 다 찾아 주시공..ㅎ
아랫목에 앉았다 가세요..뜨끈하게 대펴 놨네요..ㅎ
늘 염려덕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구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잘~지내시죠?ㅎㅎ
2009/01/17 22:20오늘은 날이 참 좋았는데,,
이런날 어디 다녀오셨나요?^^*
이긍.....새벽출근해서 늦게 들어왔시유~~~~^^
2009/01/30 21:14날씨보면 환장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