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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연자들에 대한 배려는 털끝만큼도 없는 흡연자들

엘리베이터에 오르자마자 아이들이 코를 잡고 인상을 찌푸립니다. 가족들이 함께 외출을 할 때 어림잡아 열에 한 두 번은 고약한 냄새 때문에 곤욕을 치루는 상황이 승강기 안에서 벌어집니다. 승강기내부의 공기순환이 안되어 체류하고 있는 고약한 냄새는 다름 아닌 담배냄새입니다.

무려 23년간이나 담배를 피우다 끊은 저에게도 고욕인 담배냄새, 아이들과 여자들에겐 참기 힘든 악취로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누군가가 승강기내에서 담배를 피운 것일까요? 아닙니다. 담배를 피우자마자 곧바로 승강기에 올라 몇 차례에 걸쳐 호흡을 하고나면 그 냄새가 오랜 시간 승강기내부에 체류하고 있어서 그런 겁니다.

승강기를 예로 들었지만 흡연자들이 풍기는 담배 냄새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는 아주 다양합니다.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대화를 할 때, 길에서 마주쳐 스쳐 지나갈 때도 담배 냄새는 강하게 후각을 자극합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담배를 피운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발생합니다.     



비흡연자들은 이런 고욕을 느끼면서도 대부분 내색을 하지 않습니다. "당신에게서 악취가 난다."라는 식의 말은 상대방에게 심한 모욕감을 안겨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웬만한 악취는 스스로 삭히고 맙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흡연자 본인은 잘 모르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는 것입니다.

담배냄새라는 것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흡연 중 내뿜는 연기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애연가들은 내색을 하지 않지만, 흡연직후 몸에 남아있는 냄새는 비흡연자는 물론 애연가들도 코를 막는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비흡연자에 대한 배려와 공공시설에서의 금연이 확대되면서 대중들 속에서 담배냄새를 풍기는 사람들이 점점 사라지는 추세이긴 합니다. 하지만 냄새를 풍기지 않기 위해 흡연자들 스스로가 노력을 꽤한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흡연 후, 양치질을 한다든지, 껌을 씹는다든지, 탈취제를 사용한다든지 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비흡연자에게도 권리가 있다면, 흡연자에게도 권리가 있다는 분들 간혹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쪽은 누가 뭐래도 흡연자 쪽인 것 같습니다. 권리주장이 설득력을 잃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양식 있는 많은 흡연자들은 지금도 비흡연자에 대한 배려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많은 공간에서나 밀폐된 공간에서 흡연을 하는 것만이 민폐는 아닙니다. 담배를 피우고 난 다음, 청결하게 뒤끝을 처리하는 것 또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져야할 미덕이라고 봅니다.  

추천은 또 하나의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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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폐중에 상민폐죠 ㅎㅎㅎ
    공감합니다 ^^

    2012.03.02 10:16 신고
  3. 미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흡연권이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이라는 주장에는 한 가지 단서가 붙습니다. 협연권과 충돌할 시 흡연권보다 혐연권을 보장한다는 거죠. 왜냐하면 담배연기는 인체에 해롭기 때문에 생명을 우선시하여 혐연권을 먼저 손을 들어줍니다. 흡연권 보장 운운하면 혐연권이 우선이라는 점을 알려주세요.

    2012.03.02 10:17
  4. Favicon of http://.... BlogIcon ....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담배 피우는 사람은 다 나쁜 놈이라고 하싯시요. 술먹고도 타지말라고 하사고 고가먹고도 타자말라고 하시고. 당신 싫은 것 하먼 다 나쁜 놈이라고 하세요.

    2012.03.02 10:19
  5. Favicon of http://.... BlogIcon ....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담배 피우는 사람은 다 나쁜 놈이라고 하싯시요. 술먹고도 타지말라고 하사고 고가먹고도 타자말라고 하시고. 당신 싫은 것 하먼 다 나쁜 놈이라고 하세요.

    2012.03.02 10:20
  6.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럴 수도 있겠군요. 정작 본인은 잘 모를 테니..
    저는 아직 흡연자인데 좀 더 조심해야 겠어요..^^

    2012.03.02 13:27 신고
  7. Favicon of https://preciousness.tistory.com BlogIcon ♡ 아로마 ♡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냄새는 정말 괴롭죠 ;;

    2012.03.02 20:47 신고
  8. Favicon of https://theuranus.tistory.com BlogIcon 송인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담배냄새...
    너무 싫습니다. ㅠ

    2012.03.02 21:12 신고
  9. 코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제일싫은냄새가 담배냄새에여
    비흡연자을 위하는 맘으로 에티켓이 지켜지면 좋겟어여

    2012.03.02 23:51
  10.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연기는 괴롭습니다. 특히 길거리에서

    2012.03.04 01:01 신고
  11. YSge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흡연자의 한 사람으로서 비흡연자에 대해 단 한번도 피해를 준적이 없다라고 확실하게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솔직히 길을 가다가 마땅한 흡연구역의 모퉁이 조차 발견하기 어렵고 이것이 현실이라 봅니다.
    쉽게말해 흡연구역을 정하여 흡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대로 마련해 준다면 흡연자들 역시 그곳에서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고 흡연 할 수 있는것이 아닐까요? 무작정 흡연자에 대해서 비흡연자의 권리를 주장할 것이 아니라 흡연자 나름의 공간을 마련해 주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2012.05.02 15:46
  12. J.Seok  수정/삭제  댓글쓰기

    YSgeon님께서 말씀에 답을 해드릴게요.
    YSgeon님께서 흡연자에게도 공간을 마련해 주어야 된다고 하셨는데.. 공공장소에서 흡연실, 흡연장소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건 못보였나요? 제가 보았을때도 몇걸음만 더 가도 흡연장소가 있는데 귀찬아서(?)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하시는 경우가 더러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흡연장소에 대한 막연한 권리를 주장하는 것 보다, 개인 스스로가 간접흡연에 대해서 위험성을 지각하고 올바르게 처신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YSgeon님께서 이무런 피해를 주지 않고 라고 말을 하셨는데요. 하지만 피해를 주고 있으니 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피해를 주고 있는지를 제가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약 20배 폐암발생률이 더 높다고 나왔고 간접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1.4배 내지 1.5배 더 높으며 쉽게 말해서 20년간의 직장 내 간접흡연의 효과는 하루 10개비의 담배를 직접 피우는 만큼의 폐 기능감소를 초래합니다. 그리고 흡연자는 필터를 거치지만 간접 흡연자는 100% 생담배를 태운 연기를 마시고, 흡연자는 폐활량이 작아 폐에 제한적인 영향이 반복되지만 비흡연자는 폐의 더 많은 영역으로 연기가 확산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간접흡연은 타살, 특히 가정에서는 존속살인에 해당되게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조건 흡연이 나쁘다 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흡연자 개인이 심각성에 대해서 조금더 신경쓰고 담배를 태웠으면 하는거죠.

    2012.05.02 15:59
  13. YSge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님이 참... 무슨 말씀하시는건지 ... ㅎㅎ 솔직히 딱 까놓고 말할까요? 저도 고등학교때 부터 흡연을 했습니다. 물론 문제아로 찍혀서 수 없이 혼이 나야했죠, 그때부터 수없이 들었던 말들중에 흡연은 몸에 나쁘다 입니다. 중요한것은 보도자료가 얼마나 확실하냐 정확하냐 이것이 아니라 흡연자 스스로 느끼기에 가능하게끔 전달을 해야 한다는 거죠. 알겠나요?

    2012.05.02 16:03
  14. YSge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말로 담배를 피우게 해놓고 금지를 하는건 어느나라 법인거죠? 피우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물론 일부 몰상식하며 교육적이지 못한 흡연자에 대해서 그들을 옹호하려는 입장은 절대 아니지만, 적어도 흡연자의 권리를 제한하기 위해선 그만한 도움이 필요하다는 말을 하고 싶은겁니다.

    2012.05.02 16:06
  15. J.Seok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를 금지한다고는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YSgeon님이 흡연을 하시는거에 대해서는 전 별로 알고 싶지 않고 원하시는데로 하시구요 하지만 다른사람에게는 피해를 주는건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공공장소에서 흡연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올해 3월부터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방지하기 위해 흡연행위를 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왜 이러한 법안이 통과되는지 아시나요? YSgeon님이 말씀하신대로 흡연장소를 제공하였지만 흡연자 스스로 이를 지키지 않기 때문이라는겁니다. 말씀의 요지를 제가 못찾은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YSgeon님이 궁금해 하는 부분은 제가 아는 한 모두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2.05.02 16:18
  16. YSge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네 님이 무슨말 하는지 잘 알겟구요, 제가 지금 이시간에 혹시나 해서 들어와봣는데 이렇게 댓글 달려있으니깐 가슴이 두근 거리기도 하고 좋네요. 분명 제가 쓴 글 중에는 일부 몰지각한 흡연자에 대해서 분명 말씀을 드렸건만, 또 그에대해서 태클을 거시니 제가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본론 들어가요~ 자! 님께선 흡연을 자제하기 위해서 '국가의 처절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지키지 않은 흡연자를 위해서 그러한 정책을 펴는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 싶으신 건가본데요, 그것이 아니면 비흡연자의 입장에서 그것을 보기좋게 보도자료를 들어가면서 흡연자의 권리박탈을 요구하고 싶으신 건아닌가요? 전자의 이야기에 모순점을 말씀드리자면 환경캠페인이다 금연교육프로그램이다 라고 이야기를 님과 같이 수백번 떠들어 봤자 흡연자의 권리박탈을 보기좋게 둘러 말하는 것 밖에 안보인 다는 거죠, 잘봐요 제가 보기에는 님께서 무조건 적으로 피해에 대해서 언급을 하시는데, 제일 먼저 흡연자에게 흡연의 권리를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자율적으로 나누어 준 것은 국가입니다. 이를 하루아침에 법안통과를 통해서 이땅의 모든 흡연자의 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모순이 있지 않을까요? 까놓고 말해서 우리나라에 담배공장이 최초로 설립된것은 1899년 동양연초회사를 비롯해 그 이전에도 담배가 양반들의 사치품이 아닌 서민들을 위해 널리 보급되기 시작햇습니다. 피해의 심각성에 대해 조금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이 일어난 것이지 이것을 흡연자에게만 그 잘못을 돌린다면 문제가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번엔 다른 예를 들어볼까요? 5살이 된 기념으로 어머니는 딸에게 인형을 사주셨습니다. 하지만 이 인형을 뜯고 빨고 하는 딸을 본 어머님은 이 인형에 대해서 유해성을 인지하고 인형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인형을 빼았았으면 그것에 걸맞는 오락성을 안겨 주는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한다는 거죠, 그렇다면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흡연장소에 대해서 이를 지키지 않는 흡연자들 때문에 법적인 강제력을 동원하는 것이 올바를까요 결국 님께서 말씀하신 그 예는(법안 통과)는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권리 싸움을 야기시키는 것이지 결국 상호간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답변이 못되는것 같다는 것이죠, 제가 애초에 말씀 드렸듯이 무조건적인 권리를 지향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잘잘못을 가리자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그 피해에 대해서 교육과 법적 강제력만으로도 보호가 가능한 것이 아니라면 이제는 조금 사고를 달리 표현하는 것은 어떨까 해서 이렇게 글을 쓰는 것입니다. 그 흔한 피시방을 가도 흡연 구역에 대해서 그 비율성이 상당히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공공장소를 비롯한 다른 구역에서는 그저 영리적인 목적을 추구하는 구역이 비율을 많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아쉽다는 것입니다. 한 예를 들어서 집앞의 공원에서도 그 작은 구멍가계는 있지만 흡연장소는 없습니다. 제가 부산에 살고 있는데 그 넓은 부산역에도 흡연 구역을 모두 합치면 10평 남짓 합니다. 그것도 조금만 벗어나면 이제는 벌금을 물리려고 하는거죠. 정말로 비흡연자의 건강에 대해서 진중하게 논하고 싶다면 먼저 시대상황적인 판단을 우선적으로 하고 이야기 하는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이렇게 비 합리적인 조건을 내세우고 흡연을 하지 마라고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닐수도 있잖아요, 님이 만든 법도 아닌데 그 효율성을 따져서 죄송할 수 있지만, 이제는 흡연자들에 대한 그 마음가짐 자체를 다시금 고쳐먹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12.05.06 00:08
  17. Favicon of http://blog.naver.com/shs080422?Redirect=Log&logNo=142789018 BlogIcon YSge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를 들 수 있는 좋은 기사가 있습니다. '담배먹는 자판기' 신기하게도 피우지 않은 새 담배를 넣으면 여러가지 상품을 무작위로 준다네요, 이렇게 사고를 여러가지 방면으로 바꾸어서 접근하면 더욱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겠죠? 님께서 말씀하신 것 만큼은 제가 궁금한 것은 없구요, 혹시 제 말에 대해서 더 하실 말씀 있으시면 그때는 제가 답글 달아 드릴게요. http://blog.naver.com/shs080422?Redirect=Log&logNo=142789018

    2012.05.06 10:57
  18. J.Seo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답변이 좀 늦은거 같습니다. 하하 제가 조금 바빠서 댓글을 보지 못했습니다. YSgeon님께서 흡연자들에 대한 그 마음가짐 자체를 다시금 고쳐먹을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해주셨기에 저도 더 이을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제력에 관해서 줄줄이 사례까지 들면서 이야기를 하신거 같으신데요. 위에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담배를 피우지는 마세요라고 말을 하지않고 담배를 피우실때 장소만 좀 가려달라고 말씀을 드린겁니다. 솔직히 YSgeon님 무슨말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장소만 가려서 비흡연자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요 이상한데로 자꾸 뺑뺑 도시는것 같아서 이해가 잘 안갑니다. 장소를 가리지 않으면 비흡연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사례를 들어봐드리겠습니다. 흡연자들은 버스를 기다릴때도 흡연을 신나게 하십니다. 물론 안하시는 흡연자들도 있지만 흡연을 하시는분이 있으니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흡연들 신나게 하시고는 공공장소인 버스안에 탑승을 하여 몸이나 옷에 담배냄새가 배여있는 채로 타게되면 버스안에서 담배냄새가 나서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주게됩니다. 그러므로 공공장소에는 좀 가려서 펴주시면 좋겠다라고 말습드리고 싶네요.

    2012.06.10 20:40
  19. J.Seok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담배먹는 자판기' 정말 실속있고 정말 좋은 상품인거 같습니다. 환경에도 도움을 줄거 같고 또 비흡연자에게 있어서 좋은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러한 상품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6.10 20:45
  20. J.Seok  수정/삭제  댓글쓰기

    YSgeon님 말씀대로 흡연자권리 비흡연자권리가 있으므로 서로 존중하고 서로서로 지켜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한게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드리면 또 대답해드리겠습니다.

    2012.06.10 20:47
  21. J.Seok♥  수정/삭제  댓글쓰기

    흡연자의 입장에서는 다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불편한 점이나 억울한 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보아야 될것은 보편적으로 사람들의 생각은 흡연이든 간접흡연이든 몸에 안좋다는 전제조건이 들어가있습니다.
    말하자면 저의 생각은 흡연자의 권리가 어떻든 일단은 이러한 전제조건을 생각하고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서로 충돌하지않는하에서 어울리는 그런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죵

    2012.06.1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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