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배터리 추천, 야외 생활의 필수품, 카노(KANO)파워뱅크

야외 생활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품이 되어 버린 보조배터리

 

-카노 Q5 보조배터리 사용 후기-

 

외출하시기 전에 주머니에 빠트린 것이 없나 자주 습관처럼 살피시지요?

저의 경우에는 지갑과 스마트폰 그리고 자동차 키는 반드시 챙겨야 할 물건들이랍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랑 지갑이랑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 부터는 크로스백을 장만하여 들고 다니고 있는데요,

크로스백 속에 지갑과 스마트폰 외에 필수품으로 챙기고 다니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보조배터리입니다.

 

바야흐로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것이 이뤄지는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지요,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를 타거나 사람들의 시선은 손안의 작은 세상, 스마트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하물며 자가운전자들은 신호대기 중에도 스마트폰을 살핍니다.

각종 뉴스와 쇼핑, 미디어를 넘어 금융업무까지도 손안에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은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지난해 조사한 한국인 평균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하루 3시간인걸 보더라도

우리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에 할애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다 보면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의 배터리입니다.

기기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전화만 받는 용도로는 하루 종일 사용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겠지만,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하다보면 한 두 시간만 사용해도 배터리가 바닥을 보일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보조배터리입니다.

배터리의 잔량을 수시로 체크하며 안절부절 할 필요 없이 안심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배경에는 바로 가방 안에 들어 있는 보조배터리의 덕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싸고 휴대하기 편한 보조배터리를 휴대하고 다녔었는데요,

얼마 전에 아주 강력하고 든든한 용량을 가진 보조배터리를 접하게 되어 여러분께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카노(KANO) 파워뱅크라는 제품인데요, 무려 7800mAh의 대용량 보조배터리입니다.

숫자만 봐도 대용량임을 한눈에 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제품도 손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내구성도 튼튼해 보이는,

사용하기 전부터 기대가 되는 녀석임을 알 수 있습니다.

 

 

 

 

카노 파워뱅크의 구성품입니다.

보조배터리 본체와 더불어 마이크로 5핀 충전케이블, 그리고 제품보증서와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는데요,

카노 파워뱅크의 장점이 안드로이드폰인 삼성 갤럭시와 아이폰을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정격용량을 맞춘 것으로 보이고

단자 또한 두 개를 구성했는데, 아이폰용 충전케이블이 들어 있지 않은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2와 크기를 비교해 본 카노 보조배터리입니다.

한눈에 봐도 묵직하고 튼실해 보이는 외형인데요,

200g의 무게에 가로세로 5.9cm×8.9cm, 높이는 2.2cm의 크기를 갖고 있습니다.

대용량이면서도 휴대하기에 편한 외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전면에는 선명하게 로고가 새겨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카노 파워뱅크의 단자부 모습입니다.

맨 아래 전원 버튼이 보이구요, 2.1A의 상부 단자는 갤럭시 충전용으로,

1A의 단자는 아이폰용에 적당한 충전 단자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운데 마이크로 단자는 카노 파워뱅크를 충전할 때 사용하는 단자입니다.

 

여기서 카노 보조배터리가 얼마나 강력한 파워를 갖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고 넘어 갈 텐데요,

 

 

 

 

기본스펙이 7800mAh에 출력이 2.1A나 됩니다.

우선 7800mAh, 모르고 보면 이 수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를 수가 있는데요,

보조배터리에 얼마나 많은 양의 전기를 저장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잣대가 됩니다.

'mAh' 의 단위는 한 시간 안에 배터리를 완전히 방전시킨다 했을 때의 전류의 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숫자가 높으면 높을수록 오랜 시간에 걸쳐 전기를 꺼내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쉽게 이해를 돕기 위하여 제가 그동안 사용했던 타 사의 보조배터리의 용량을 예로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위쪽에 보이는 핑크색 제품은 제가 가장 처음에 사용했던 보조배터리이구요,

아래 하얀색 제품은 최근에 사용했던 보조배터리입니다.

 

사실 배터리 종류는 사용하다 보면 수명과 기능 면에서 점점 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핑크색 제품이 바로 이제는 쇠약(?)해진 나머지 스마트폰을 50%만 충전해도 방전 되어버려

사실상 사용을 못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 제품들의 스펙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정전 용량에서부터 2200mAh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으로 전달되는 용량 또한 카노 보조배터리의 2100mAh에 비해 절반수준인 1000mAh 밖에 되질 못합니다.

이는 스마트폰을 충전시키는 시간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하얀색 제품 또한 핑크색 제품과 다르지 않습니다.

자세히 살펴보고 구매하지 못한 잘못에 이 제품 또한 오래 사용하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인데요,

전체적으로 카노 파워뱅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제품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그럼 카노 보조배터리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최상의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선 카노 보조배터리를 충전시켜야 합니다.

충전은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일반 갤럭시용)을 사용하면 되는데요,

집에서 보통 사용하는 충전기를 이용해도 되고

그림에서처럼 구성품으로 제공된 케이블을 이용하여 USB단자에 꼽아 주셔도 됩니다.

 

 

 

 

카노 보조배터리 충전이 시작되면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에 LED 램프가 작동되어 충전량을 가늠할 수가 있는데요,

충전이 진행되면서 총 4개의 LED 램프가 하나씩 점등이 되면서 깜박 거리구요,

4개의 램프가 점등이 된 상태로 정지되어 있으면 충전이 완료된 것입니다.

 

카노 파워뱅크에 충전을 완료하였으면 이제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스마트폰도 충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 충전은 그림처럼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안드로이드 갤럭시인 경우에는 2.1A 단자를 이용하면 되구요, 아이폰인 경우에는 1A 단자를 이용하면 되겠습니다.

 

 

 

 

카노 파워뱅크에서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경우에도 LED램프를 통해 현재의 상황을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완충 상태에서의 보조배터리 램프는 4개 모두 점등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기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제가 사용하는 갤럭시인 경우,

평소보다 무척 빠른 시간인 1시간 10분 만에 100% 충전이 완료되었고,

카노 파워뱅크에는 아직도 잔량이 남아 있다는 것을 LED 램프의 점등상태를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대용량의 카노 보조배터리,

언제어디서나 스마트폰 배터리 걱정 없이 든든하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앞으로는 휴대하는 크로스백 속은 이 녀석이 지키고 있을 듯합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직접 사용해 보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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