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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감귤의 비밀, 이정도일 줄이야

-개도 먹지 않는 감귤을 팔아먹은 업체, 분통터져-

청정제주로 부각되었던 제주도의 이미지가 큰 타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개도 먹을 수 없다는 불량 감귤을 전국에 유통시켜 소비자를 현혹 시킨 뒤 부당이익을 취해 온 제주도내의 인터넷 감귤판매업체, 그리고 좋은 품질을 가려내야 하는 선과장 등에서의 불법 유통이 전국적으로 공중파를 타고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지난5일 방송된 MBC의 불만제로 프로그램을 통해서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번에 카메라에 포착된 '불법유통의 근원지가 생산자들이 아닌 좋은 품질을 선별하고 유통을 책임져야 하는 일선 선과장들과 제주현지의 인터넷 판매점'이라는 점에서 제주도민의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충격적으로 다가옵니다.

실제로 생산자로서 감귤을 출하했었고, 제주감귤의 품질과 이미지 제고에 무던한 노력을 기울인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도무지 이번 사건이 납득이 가질 않고 충격적인 여파가 오래도록 남아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방송된 감귤품질을 두고 말하는 속칭 '상품, 비상품, 파치, 무공해' 등에 대해서는 글의 중간 중간에서 집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귤을 수확하여 정성스럽게 콘테이너에 담아내고 있는 감귤농가의 모습

제주도의 감귤농가에서는 해마다 상품성이 유력하다고 생각되는 감귤을 감귤나무에서부터 대략 짐작을 하여 수확을 합니다. 그런 다음 콘테이너에 넣어 감귤 선과장으로 대량으로 넘깁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간혹 비상품이 포함될 수도 있지만, 바로 이것을 가려내야 하는 곳이 선과장이 할 일인 것입니다.

이렇게 선과장으로 넘겨진 다음, 남아있는 비상품 감귤들은 모두가 가공용으로 따로 넘겨집니다. 제주도내의 농가와 가정에서 제철에 먹고 있는 감귤 또한 바로 이 비상품 감귤들입니다. 상품은 좋은 가격을 받고 시장에 내다 팔고, 정작 생산 당사자는 비상품 감귤을 먹는 것이지요. 때로는 이런 비상품들을 육지에 살고 있는 지인들이나 친척들에게 선물로 보내주기도 합니다.

0번,1번, 9번,10번은 유통해서는 절대로 안되는 감귤(방송화면 캡춰 편집)

그런데 이런 비상품들이 인터넷망을 통해 암암리에 전국으로 판매를 해왔다는 것은 큰 문제입니다. 이런 비상품 감귤들, 어떻게 나온 것들일까요. 분명히 따로 싼값으로 농가에서 사들였거나 선과장에서 흘러나온 감귤인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개중에는 일부농가에서 직접 판매를 했을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발등에 도끼를 찍는 일입니다.

이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비상품 감귤을 넘어 파치에 해당하는 감귤을 일부 선과장에서 조직적으로 유통 시켰다는 사실입니다. 비상품 감귤은 사람이라도 먹을 수 있지만, 파치는 말 그대로 개도 먹지 않는 품질로서 그냥 폐기를 해야 하는 감귤입니다. 껍질이 딱딱하거나 병충해로 시커멓게 멍들어 있는 감귤들이 그것입니다.

이런 파치감귤들이 무공해감귤로 둔갑을 하여 그동안 전국에 유통되어 왔다는 사실은 충격을 넘어 실소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무공해감귤' 이라함은 감귤원에 농약을 하지 않고 재배한 감귤로서 껍질을 보면 한눈에 알 수가 있습니다. 특히 '진품 무공해 감귤은 비록 못생기긴 하였지만, 껍질이 매우 얇고 당도가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이런 점을 의식해서 겉으로만 보면 분간하기 어려운 파치를 무공해로 둔갑시켜 판매한 것입니다.

모두가 조직적이고 교묘한 방법으로 파치감귤을 상품으로 둔갑시킨 일부 선과장이 문제입니다. 제주도민으로서 더욱 어이가 없고 화가 나는 것은 이러한 불법 선과장들이 어떻게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제주도에는 이러한 감귤의 불법유통을 단속하기 위한 단속기관이 상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송이 나간 후 도내의 언론에 보도 된 내용을 보면, '해당 선과장은 과거에도 불법유통의 전력이 있었던 업체'라고 합니다. 때문에 더욱 철저한 감시를 해왔다는 것이 단속기관 관계자의 말입니다. 그렇다면 눈을 감고 단속을 했다는 것입니까. 지지부진 솜방망이 처분에 과태료 부과 정도에 그치다보니 보란 듯이 활개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사업권을 박탈하는 처분을 하지 못할까요. 생각할수록 분통이 터지는 일입니다.

소비자들도 이런 파렴치한 판매상들이 더 이상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단호한 조치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 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고, 상품기준에 포함되는 번호가 매겨진 감귤을 구입했을 경우, 원했던 품질이 아니면 바로 반품처리를 하고 제주도를 통한 신고, 또는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이들의 뿌리를 뽑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긴 위해선 소비자들도 상품의 기준은 어떠한지, 무공해 무농약 감귤의 구분은 어떻게 하는지를 사전에 어느 정도 알아두면 좋을 것입니다. 아주 쉽게 알아보는 방법이 있어 이 기회에 소개를 해드립니다.


-가정에서 비상품 감귤을 가려내는 방법


가정에서 비상품 감귤을 가려내기 위한 아주 간단한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가정에는 종이컵을 갖고 있을 겁니다. 일반 자동판매기에 사용하는 보통 종이컵입니다. 이 종이컵의 크기가 감귤의  상품기준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집니다.

종이컵 바닥에 들어간 모습(2번과)과 종이컵 상단에 걸쳐진 모습(8번과), 이런 상태라야 제대로 된 상품

감귤에 매겨지는 상품기준 번호는 1번과부터 10번과 까지 분류가 됩니다. 이중에서 시중에 유통할 수 있는 감귤번호는 2번과부터 8번과까지입니다. 즉, 1번과 이하와 9번과 이상은 절대로 유통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1번과의 지름은 51mm 이하이고, 9번과의 지름은 71mm이상입니다.

종이컵의 하단(좌)의 지름 51mm, 그리고 종이컵의 상단(우)의 지름 71mm

그런데 절묘하게도 종이컵의 상단의 지름이 정확히 71mm, 그리고 하단의 지름이 정확하게 51mm입니다. 감귤을 종이컵에 집어넣어 보기만 하면 바로 상품성을 판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무공해 무농약 감귤을 가려내는 방법


다음은 무공해 무농약 감귤을 판별하는 방법입니다. 불만제로에서 캡춰한 사진을 살펴보면 무공해 감귤의 특징인 거친 껍질이 일부분의 감귤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100% 가짜 무공해 감귤입니다. 일정하고 고른 크기가 들어 있어야 하며, 모든 감귤에서 무공해임을 알 수 있는 거친 껍질이 눈에 띠어야 합니다.

깨끗한 껍질, 거친 껍질, 껍질이 일정하지 않음, 한눈에 봐도 파치를 모아 놓은 것(방송캡춰)  

한 개를 벗겨서 맛을 보면 더욱 확연해집니다. 무공해 감귤의 특징은 껍질이 아주 얇습니다. 그리고 알갱이에 붙어있는 하얀 속껍질이 아주 적고, 알갱이는 유난히 주황색을 띰니다. 무엇보다 당도에선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납니다. 이렇듯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으로 불량감귤을 찾아내어 다시는 파렴치한 장삿꾼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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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주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 제주에서 태어나서 20년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지금 타지에 나와 제주에 관한 글만 올라오면 반가워서 늘 읽었는데, 오늘
    글은 좀 예민하게 받아지네요. 글쓴이가 쓰신이 글이 조금 어이없다봅니다.
    물론 파치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감귤이죠. 하지만 농가같은경우 파치를 수확할때 부터 상품귤들과 구분에서
    수확합니다. 그리고 파치는 제주사람이라면 다 먹었던 귤입니다. 이런걸을 개도 안먹는 귤이라뇨?
    귤이 썩거나 오래된 귤이 판매 되었다고 정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농가에서는 썩은 귤도 썩은 부분만 때고 먹습니다. 저도 마찮가지로 썩은거 때고 먹고요
    그럼 이렇게 먹은 사람은 개들이 안먹는 음식을 먹은겁니까?
    글쓴이는 TV에서 나온거만 보고 이글을 쓰셨나요?
    직접 체험도 안해보고 쓰셨다면, 이글을 올릴자격이 있는지 궁금하군요. 글쓴이의 이글로 피해받는 농가를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글쓴이께서 이 글을 정정해줬으면 합니다.

    2011.01.08 09:20
  3. 제주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마지막에 나온 감귤 사진때문에 글을 또 한번 씁니다.
    네 저런귤이 돈을 주고 사면 기분이 나쁘시겠죠
    그렇다고 저런귤이 썩은 귤인가요?
    직접 먹어보셨다면 감귤 알맹이가 썩어 있던가요?
    불만제로에 나왔던 말들과 사진을 캡처 해서 가져온거 같은데요
    전 지금 너무 화가나네요
    하나의 이슈를 만들려고, 1년 내내에 피땀흘려 감귤키운 농가사람들을
    하루아침에 1년 농사를 헛수고로 만들었습니다.
    저도 저희 아버지가 70되시분이 1년 내내에 하루도 안쉬고 감귤값이 좋지도
    않아도 감귤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그 생각만으로도 지금 너무 화가납니다.
    글쓴이가 이런글을 쓰지말라는 것은 아니지만, 글을 정정해주세요
    개도 안먹는 귤, 스스로 발등에 도끼를 찍는 이글들 정정해주세요
    감귤 농가 사람들 그렇게 무식하게 안좋은 귤 보내지 않습니다.
    파치에서도 따로 판매할껀 판매할꺼 대로 하나 하나 상자에 넣어 포장합니다.
    공장에서 무더기로 한번에 상자에 안넣고 하나 하나 감귤을 한번씩 딱고 상자에 넣습니다.
    이글 보는 순간 아버지가 생각나서 이런글을 썼네요

    2011.01.08 09:34
    • Favicon of https://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수정/삭제

      제발 두눈 똑바로 뜨시고 글 읽으세요..
      저도 70넘으신 장인장모께서 매해 겨울이면 감귤밭에 사셔서..
      쉬는날이면 가서 일을 도와주고 수확도 같이하고 그럽니다..

      인터넷 판매상과 일부 선과장에 문제가 있다는 글의 요지가 파악이 안되시나요?

      님이 화가나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2011.01.08 09:44 신고
  4.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차분히 읽어 주세요.
    첫째, 일단 0,1,8,9 번과가 비상품이라는 것은 크기 기준입니다. 다시 말해서 맛이 좋은지 여부와 상관없이 크기 기준은 문제가 있습니다.
    둘째, 무공해감귤이란 표현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친환경감귤과 혹은 무농약감귤로 구분해야 합니다. 친환경감귤은 일정한 기간동안 토양의 농약잔류를 조사하여 인정되 땅에서 수확된 감귤입니다. 한마디로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농약감귤은 말 그대로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밀감이겠죠. 다소 한전하지만 인증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무공해감귤이 껍질이 얇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농약을 사용해도 껍질은 얇을 수 있습니다. 대단히 주관적인 기준입니다.
    마지막으로 무공해감귤이 당도가 높다. 단순히 농약과 무농약을 기준으로 보면 1도 정도 무농약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나 솔직히 농약을 많이 친 감귤중에서 당도가 높은 감귤은 상당히 많습니다. 예를들면 타이백 농사법이라고 해서 바닥에 비닐포장을 깔아서 토양에 물기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면 나무는 수분이 마르고 결과적으로 밀감열매의 당도가 높아지죠. 물론 농약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무농약이 당도가 높다는 것은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농민들은 땅(돌밭)이 좋아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글을 쓰신 분이 너무 주관적으로 적으셨기에 한 마디 합니다. 물론 저 역시 밀감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악의적인 댓글은 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01.08 10:10
  5. Favicon of http://blog.daum.net/cola1018 BlogIcon 바람될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잇는 귤 고르는 방법은 배운듯..^^
    가끔 파르르 오빠 글을 보고있으면
    무지 꼼꼼..^^

    2011.01.08 12:00
  6. 제주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르르님 제말 요점은 파르르님이 쓰신 글 중에
    "파치는 말 그대로 개도 먹지 않는 품질로서 그냥 폐기를 해야 하는 감귤입니다."
    이말이예요
    이걸 수정하라는겁니다.
    파치가 개도 안먹는 감귤인가요?
    제주에 사신다고 하던데, 감귤 밭에서 매년 가서 일하신다고 하던데
    그럼 장인 장모님께서 파치는 개도 먹지 않는 품질이니까 버리라고 하던가요
    인터넷 판매상이랑 일부 선과장에 문제가 있다고 글을 쓰셨다고 하는데요
    정작 저 같은 사람이 몇몇 더 보이네요
    개도 먹지않는 품질 감귤을 인터넷에 유통시켰다
    라고 생각하는분들이 글을 쓰실때 정확하게 쓰셔야죠
    글은 ㅏ 가 다르고 ㅓ 가 다릅니다
    그리고 이렇게 여러사람이 문제를 제기 하면 이줄은 정정해야 하지 않나요
    무조건적으로 인터넷판매상이랑 일부선과장 문제를 적은거다
    글을 정확하게 파악해라 이렇게 쓰고 끝인가요?
    파르르님이 어떤걸 말할려고 하는건 알겠는데요
    여러사람이 정정을 원한다고 하면, 정정 할 줄 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2011.01.08 12:16
  7. 제주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파르르님
    저보고 글 요지를 파악하시라고 적힌 글 보니 제글도 다시읽고 파르르님
    글도 다시 읽어 봤습니다.
    제가 감정적으로 글을 쓴건 저도 인정하지만,
    파르르님도 제글 요점을 파악해주시죠
    제가 쓴글 중 두번째를 보시면,
    " 글쓴이가 이런글을 적지 말라는게 아니지만,
    개도 안먹는귤, 스스로 발등에 도끼를 찍는"
    이부분을 수정해달라고 글을 적었습니다.
    제글 요지도 파악해주시죠

    2011.01.08 12:20
  8. 잉잉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르르님, 댓글을 봤는데요.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세요.
    선과장에서는 상품/ 비상품 구별하는데
    비상품이 제주도민들이 파지라고 부르는거예요.
    파르르님이 말하는 건 파지가 아니라 버리는 쓰레기구요.

    2011.01.08 14:30
  9. Favicon of https://6sup.tistory.com BlogIcon 하결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은 겨울이면 귤을 대 놓고 먹는데...
    흠...눈여겨볼만한 방법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1.01.08 14:31 신고
  10.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에 이어 좋은 귤 감별법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인사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2011.01.08 14:49 신고
  11. Favicon of https://remorseless.tistory.com BlogIcon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일이 있었군요..
    정말 너무 하군요.. 어떻게..
    저희 할머니댁은 복숭아 밭을 하는데요..
    불량품(일명 흠달이)은 저희가 다 먹죠.. 가족분들 주고 지인들 주고..
    팔지를 못하니깐요..
    하지만 한번씩 트럭이 와서 정말 싸게 사간답니다..
    시장에서 판다고 하시더라구요..
    불량품이 많으면 다 먹지도 못하고 그냥 버리니..
    파는게 나을 수 도 있죠..
    그냥 상처만 나도 불량품이니 말입니다...
    제일 마지막 사진은 정말 충격이네요.. 에휴..세상이 참..ㅠ

    파르르님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
    덕분에 많은 정보를 얻어 가네요~
    오늘도 행복하시구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화이팅!!

    2011.01.08 17:47 신고
  12. Favicon of https://happysunshine.tistory.com BlogIcon 유리사막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컵으로 확인해보는 방법이 있었군요. 잘 기억해뒀다가 귤 구입할 때 꼭 써먹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1.01.08 20:55 신고
  13. Favicon of https://david-h.tistory.com BlogIcon Oneiric Rid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컵 좋은 정보네요^^

    잘 읽고 갑니다~

    2011.01.08 21:23 신고
  14.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만제로보면서 인터넷에서는 농수산물 사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통업계에서 직접 운영하는 건 제외구요)

    2011.01.09 00:09 신고
  15. Favicon of http://ch76.co.kr BlogIcon 키다리아저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서 온라인 판매와 선과장을 하고 있는 아들인데~
    제가 그동안 누차 얘기 하던 부분을 파르르님께서 정확하게 찝어주셨네요~~
    정직하게만 판매를 한다면 이런 방송이 나오지 않았을텐데~~
    저도 항상 아쉬운 부분이였습니다..

    2011.01.09 16:41
  16. skdud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1.01.09 21:49
  17. Favicon of http://blog.naver.com/kyi2825 BlogIcon 슈퍼우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저도 동네분이 시댁이 제주도라고 해서 한박스 사 먹었는데 정말 작더라고요.
    그런데 맛은 있는데 그건 완전 2번 이하였어요.
    그래서 두번째 사먹었는데 그게 시판되지 않는거군요/
    그런데 맛은있던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그런데 겉은 정말 검은 점들이 찍힌듯 합니다.
    그럼 이것도 시판되면 안되는 것들일까요?

    2011.01.12 23:27
  18. Favicon of https://nevermind901.tistory.com BlogIcon 성장하는 김한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번과를 조아하는 저에겐 종이컵보다 커야 상품입니다.

    올해도 이모부께서 9.10번과만 골라서 보내주셨더군요.

    2011.01.13 20:12 신고
  19. Favicon of https://nevermind901.tistory.com BlogIcon 성장하는 김한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번과를 조아하는 저에겐 종이컵보다 커야 상품입니다.

    올해도 이모부께서 9.10번과만 골라서 보내주셨더군요.

    2011.01.13 20:12 신고
  20. 인터넷에서 사면 반품도 못시키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11번가에 구입한 감귤이 딱 이거네요,,, 너무너무 맛이 없어서, 누굴 주지도 못하겠고, 반품을 시킬수도 없고, 아직도 베란다에 있습니다,,ㅠㅠ

    2011.01.21 15:59
  21. Favicon of https://widea.tistory.com BlogIcon 나이샤7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귤도잘알고 사먹어야겠군요

    2011.10.31 18: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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