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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지혜33

내돈내산, 등산화 신발 창갈이 직접 해보니 "등산화 신발 창갈이" 낡은 등산화 버리지말고 창갈이 해서 오래 신으세요 본 포스팅에는 브랜드가 그대로 노출 되었지만, 브랜드 홍보비용은 단 1원도 들어가지 않았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신고 있던 등산화가 너무 낡아서 그냥 버리려다가 지인의 권유로 창갈이를 맡겼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만족도가 높았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공유를 해드리려는 목적입니다. 이미지에 노출된 브랜드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이고, 여러분들께서는 여러분이 좋아하는 브랜드 업체에 의뢰하면 됩니다. 고로, 본문에 노출된 브랜드는 개의치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제 곧 겨울, 산을 좋아하고 트래킹을 즐기는 분들은 슬슬 겨울 장비들을 살펴봐야 할 때입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등산화입니다. 저는 아래 사진으로 보여드리는 등.. 2021. 11. 11.
제철 황금향 아주 쉽게 껍질 까는 법 껍질 까기 까다로운 황금향 아주 쉽게 먹는 법 "황금향 재배농가에서 알려준 황금향 쉽게 까는 법" 감귤수확의 계절인 요즘 제주도에는 일손이 모자라서 난리인데요, 일반 노지감귤수확이 한창일 바로 요즘, 그러니까 일반 노지감귤보다는 조금 늦은 시기인지만, 다른 만감류(천혜향, 레드향, 한라봉)중에서는 가장 빨리 출하되는 것이 바로 황금향입니다. ‘황금향’은 부와 명품의 향기를 뜻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기도 한데요, 생긴 것은 일반 감귤보다는 오렌지에 가깝게 생겼으며 크기는 한라봉과 비슷한 크기를 가졌습니다. 황금향은 한라봉과 천혜향의 접목시켜서 만들어진 품종인데요, 맛과 향이 뛰어나고 무엇보다도 풍부한 과즙이 아주 일품이어서 이 시기만 되면 사람들에게 인기가 아주 좋습니다. 저도 서귀포지역에 아는 농장이 .. 2020. 12. 23.
귤껍질로 만든 손난로의 놀라운 효능 귤껍질로 만든 손난로의 놀라운 효능 “강추위 출근길 이거 하나면 끝” 올 겨울은 많이 추울 것 같습니다. 점점 겨울의 한복판으로 접어들면서 빙판길 운전에도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지금 제주도에는 수확적기를 놓치지 않으려고 농민들이 분주하게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양지 바른 곳에서 곱게 익은 감귤이 맛있듯이 비나 눈발을 맞아 추위를 겪고 나면 당도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더욱 손길은 바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비타민덩어리라고 불리는 감귤은 겨울철 감기예방은 물론 피부미용과 피로회복,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좋다는 건 이제 너무나도 알려진 사실입니다. 또한 먹고 난 감귤껍질을 생활의 지혜로 활용하는 사례들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지금시기에 알아둬야 할 아주 유용한 정보가 있으니, 바로 감귤껍질.. 2020. 12. 15.
제주토박이가 알려주는 감귤 맛있게 먹는 방법 제주토박이가 알려주는 감귤 맛있게 먹는 방법 “감귤을 20% 더 달게 먹는 특별한 방법” 어제는 차를 몰고 시내 외곽으로 나갔다가 안타까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한창 귤을 수확하고 유통을 해야 할 시기, 농장에서 기분 좋게 땀 흘리는 광경은 사라지고 농장 한쪽에 버려져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감귤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판로가 막힌 비상품 감귤처럼 보였지만 예년 같았으면 상상하기 힘든 광경입니다. 올해 제주감귤이 왜 이렇게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일까요. 가장 먼저 경기침체에 다른 소비부진을 들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잦은 태풍으로 인해 비를 많이 맞은 감귤이 당도가 현저히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른 소비부진으로 인해 평년 평균보다 30% 이상 낮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제주감.. 2020. 1. 6.
태운 주전자(냄비), 새 것처럼 닦아내는 꿀팁 태운 주전자(냄비), 새 것처럼 한방에 닦아내는 꿀팁 “새까맣게 태운 스텐레스 용기 쉽게 닦아내는 방법” 하루가 다르게 건망증이 심해져서 정말 걱정입니다. 차물을 끓이려고 주전자를 올려놓고는 새까맣게 타들어가도록 잊고 있었답니다. 앉아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구수한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처음에는 남의 집에서 참 맛있는 요리를 하는구나 생각했는데, 구수한 향기는 점점 집안으로 번지는 느낌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까맣게 잊고 있었지요. 그런데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집안에 연기가 자욱합니다. 아뿔싸~! 그때서야 가스렌지 위에 올려놓은 주전자가 생각이 난겁니다. 달려가 보니 이미 새까맣게 타버린 주전자, 얼른 불을 끄고 난 뒤 상황을 보니 손을 쓸 필요조차도 없이 난장판이 되어 버린 뒤입니다. 극우.. 2019. 1. 21.
폭설 내리는 날, 차량 와이퍼를 세워 놓아야 하는 이유 폭설 내리는 날, 차량 와이퍼를 세워 놓아야 하는 이유 "유리 위에 종이박스 씌우고 와이퍼 내려 놓는게 현명" 올겨울은 진짜 눈이 많이 내릴 것 같은 예감이드네요. 전국적인 폭설로 며칠 전에는 이른 시간부터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 버리더군요. 이와 같은 상태라면 결빙되는 도로들이 많아지고 아침에 운전을 하는 데에 상당한 애로를 겪게 됩니다. 밤사이 많은 눈이 내렸던 며칠 전, 잠시 날씨를 살펴보러 밖으로 나와 보니 벌써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버렸더군요. 잠시 서 있기도 힘들 정도로 기온도 뚝 떨어진 날씨였습니다.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철이 되면 운전자들이 알아둬야 할 간단한 상식이 있으니 그 부분을 알려드릴까합니다. 눈이 많이 내리고 있는 시내의 이면도.. 2017. 12. 19.
변비에 안 좋은 홍시? 홍시감 제대로 먹는 법 변비에 안 좋은 홍시? 홍시감 제대로 먹는 법 "맛있는 홍시감 제대로 알고 먹자" 며칠 전에 퇴근해서 집에 들어갔는데, 현관에 커다란 홍시 상자가 하나 놓여 있더군요. 요즘 한창 맛이 들었다고 하는데, 바로 그 홍시 감이었습니다.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해서 박스 채로 샀다는 아내, 홍시라면 한 번에 서너 개씩 먹어 치우는 저로서는 반가울 수밖에 없지요. 박스 채 구입한 홍시를 하나 먹어보니 정말 달더군요. 이렇게 식감을 자극하는 달콤한 감에는 맛보다도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비타민C의 함유량이 감귤의 2배, 사과보다는 무려 6~8배라는 점만 보더라도 얼마나 몸에 좋은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풍부한 비타민 C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어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줄.. 2017. 11. 1.
택배상자 쉽게 개봉하는 법, 포장에 담겨진 비밀 택배박스 쉽게 개봉하는 법, 포장 끈에 담겨진 비밀 “도구 없이 맨손으로 포장 끈 절단하는 법” 지름신이 왕림하시면 학수고대 기다려지는 것이 택배입니다. 요즘처럼 찜통더위 때에는 택배직원 분들 정말 애쓰시는데, 기다렸다가 받는 사람 입장에선 얼마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도착하자마자 빨리 개봉해보고 싶을 수밖에 없지요. 누구나 공감공감~~^^ 그런데 물건의 종류에 따라 튼튼한 나일론 끈으로 포장되어 있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려면 포장 끈을 잘라야하는데, 마음은 급하고, 찾으려니 가위나 칼은 눈에 안보이고, 빨리 열어보고 싶기는 하고ㅋㅋㅋ 바로 사진에 보이는 종류의 끈입니다. 아주 튼튼한 나일론 끈인데요, 예전에는 이런 종류의 끈도 포장을 할 때 쇠붙이 클립으로 매듭을 마무리했기 때문에 가위 .. 2017. 8. 14.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제철수박 이렇게 골라보세요, 수박 고를 때 실수 줄이는 법” 중부지방은 비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 제주도는 연일 가마솥 같은 더위의 연속이네요. 에어컨이라면 모를까 선풍기나 손부채로 더위를 이긴다는 건 역부족이네요.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땀이 주르륵 흘러내립니다. 어제는 떨어진 생필품도 살 겸, 더위도 피할 겸 가까운 대형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더위를 피하는 데에는 이런 대형건물이 최고입니다. 다른 때보다 마트를 찾은 사람들이 많은 걸 보니 피서 목적(?)으로 찾은 사람들도 상당수 있을 듯합니다.^^ 피서철이다 보니 캠핑 용품들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고, 시식 코너는 여전히 인기가 많습니다. 제철과일들도 많이 출하가 되었는데, 먹음직스런 수박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2017. 7. 24.
고장 난 세면대, 내손으로 직접 수리하기 세면대 고장 났을 때 이렇게 고쳐보세요. 가정마다에는 생활에 편리함을 가져다주는 설비들이 정말 많은데요, 그중에 욕실은 우리가 하루에도 수차례 이용을 하는 절실하게 필요한 시설일겁니다. 어느 하나라도 고장이 나면 정말 불편합니다. 스스로 고장을 판단하고 수리를 할 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어디에다 어떻게 수리를 의뢰해야 할지도 참으로 난감합니다. 그나마 공동주택은 양반이지요. 급한 마음에 관리실이라도 찾아가면 도움을 받을 수 는 있으니까요. 하지만 단독주택에 살고 있는 분들이라면 정말 큰일입니다. 가까운 동네에 설비업체나 철물점이 있어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지만, 사람들이 여유가 있어서 그렇게 쉽게 와주지도 않고 한번 출장에 비용 또한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주 작은 고장은 스스로 .. 2016. 7. 14.
수건접기로 남자가 주부9단 따라잡는 방법 수건접기로 남자가 주부9단 따라잡는 방법 건조대에서 바싹 마른 수건 어떻게 정리 하시나요? 뭐 시간도 없는 데 대충 접어놓았다가 사용하면 그만이지요. 저희집도 건조대에 널어놓았던 상태, 그러니까 반이 접힌 상태겠지요? 그 상태에서 다시 반으로 접고 다시 3등분으로 접어서 대충 넣어뒀다가 꺼내 씁니다. 하지만 이게요, 정리시간 빠른 장점이 있기는 한데, 공간은 많이 차지하고 정리 상태가 예쁘질 않아요...요즘 정리의 달인이 대접 받는 시대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아내에게 예쁨 좀 받아보려고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금방 나오는 수건 접기, 하지만 귀차니즘으로 잘 안하게 되지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 처음에는 까다롭지만 한 두어 개 접다보면 금방 익숙해져서요. 손놀림이 아주 빨라집니다.. 2016. 3. 22.
여름철 전기요금 30% 아끼는 요령 2015. 7. 28.
수 십 만원 달라는 양변기 교체, 직접 해보니 수 십 만원 달라는 양변기 교체, 직접 해보니 같은 아파트 단지 안에 처남네 가족이 살고 있는데요, 얼마 전부터 양변기가 상습적으로 막힌다고 하더군요. 임시방편으로 뚫어놓으면 얼마 못가서 또 막히기를 수차례, 급기야 양변기를 뜯어야 할 판... 이왕에 양변기를 뜯을 바엔 아예 새것으로 교환해야겠다고 하더군요. 양변기를 교환하면서 세면대까지... 이정도면 확 뜯어 고치는 것인데요.... 도기를 구입하는 비용도 문제지만 도기를 교체하는 인건비가 만만치 않더라는 것입니다. 양변기와 세면대를 교체하는 순수 인건비만 20만원, 숫제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생겼으니 처남네의 고민도 이만저만이 아니겠더군요. 그래서 날라 온 SOS... 비록 시공 전문가는 아니지만 나름 엔지니어라고... 그동안 직장에 다니면서 어깨너.. 2014. 9. 1.
꽉 막힌 욕실 배수구, 이렇게 뚫어 주세요 주부들도 알아두면 한방에 해결하는 막힌 배수구 꽉 막힌 욕실 배수구, 왜 그런지 뜯어보니 장마가 완전히 물러갔다는 소식입니다. 동시에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사실, 견디기 힘든 무더위는 장마철 습한 날씨에 더욱 극성을 부리기도 하는데요, 냉방기구로 더위를 해결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때문에 하루에도 수차례 샤워를 하게 되는 요즘, 그나마 찬물로 한번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나면 몇 시간은 견딜 수 있으니 말입니다. 며칠 전에는 욕실에서 샤워를 하다 보니 바닥 배수구가 막혀 물이 내려가질 않는 겁니다. 배수구 청소를 한지가 좀 오래되긴 했지만 거품이 내려가지 않을 정도로 막힌 것을 보니 근래 들어 자주 사용하긴 했나봅니다. 화장실 변기나 세면대 배수구 또는 이렇게 욕실바.. 2014. 7. 30.
겹친 사기그릇 손쉽게 빼내는 간단한 방법 겹친 사기그릇 손쉽게 빼내는 방법 포개진 그릇 분리하는 생활의 지혜 십 수 년 동안 가사생활을 해온 주부들에게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면 일가견이 있는 듯하지만, 아주 가끔은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황당하고 난처한 경우를 당하기도 합니다. 제 아내가 며칠 전에 딱 그런 경우를 당했는데요, 퇴근시간까지 기다렸다가 귀가한 남편에게까지 도움을 청하는 것을 보니 어지간히 애를 먹었던 것 같습니다. 누구나 설거지를 하다보면 그릇이 끼이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스텐리스 그릇이듯, 사기그릇이든, 재질에 상관없이 큰 그릇 속에 작은 그릇이 들어가 끼어버려 빠지지 않는 경우인데요, 쉽게 빠질 줄 알았던 그릇이 아무리 해도 빠지지가 않았던 것입니다. 비슷한 상황을 여러 번 겪었지만, 이번처럼 심하게 끼인 적은 없었는.. 2013. 7. 4.